순수한 방귀

미디어펫츠 | 글/그림 : subal | 입력 2006.09.04 10:08

 

 

김씨의 7~80%가 농담이고 되도안한 소리들이라

 

곧이 곧대로 듣지는 않지만 묘하게

 

설득력이 있어 한 5초간 고민해봤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마법에 걸린

하루의 모습을 재미있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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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처는
 
인터파크
 
교보문고
 
알라딘
 

반디북

 

예스24

 

리브로

 

영풍문고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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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발표

 

가장 공감이가고 재미있었던 사연과 사진의 주인공이신

달리는 설탕님의 고대리와 아기의 일상입니다

성격좋고 묵묵한 고대리가 너무 부럽네요

(달리는 설탕님 멜을 몇번 보냈는데

답멜이 안와서요..제맘대로 사진을 올렸는데

괜찮으실지 모르겠네요~아니되면 즉시 내릴께요~)

그런데 달리는 설탕님이 싸이 독자이신지

풀빵닷컴 독자이신지 몰라 두군데 올립니다~

 

 

너무 사랑스런 모습이예요~아기의 표정이 너무 행복한것같아요~

 

 

그 다음엔 한혜정님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어 무지하게 공감한 글이었어요~
복잡한 시내에서 돌아다니는 길냥이를 데려와 목욕을

시켰던적이있었는데 털을 말리다가 손등을 엄청 심하게

핥켜 흉터가 아주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았던 기억이있어요~

 우리가 걷어들여 씻기고 맛난거 먹여주는게 진정 그들을 위한 길일까..생각되더라구요

그들 나름대로의 자유롭고 편안한 생활에 돌을 던진게 아닌가

후회했었던 기억이 있었어요~^^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아래사진은 한혜정님의 동거중인 냥이들

아~아메숏 저의 로망입니다~^^

 

 

 

두분은 책 받으실 주소를 제 멜로 보내주세요~

 

이 외에도 정성껏 글과 사진을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