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일기] 재수없는 미국놈들

미디어펫츠 | 조은석 P&G 동물병원 원장 | 입력 2005.06.19 20:34

이태원쪽 동물병원 한군데를 낮에는 보아주고 있다.
그러다보니 미군군속들을 자주 만난다.
대부분의 미군들은 순수하고 착한 사람들이 많다.
그들이 나이가 어리고 시골 같은 곳에서
고등학교 정도 졸업했을까?
이런 애들이 대부분이고
군에서오랬동안 근무해온
직업군인들도 순수하고 직업의식이 철저하여
자기의 직업의식을 가진것 처럼 다른 직업을 가진사람에게도
예의를 다 갖춘다.

그런데 재수없는 미군들이 종종있다.
특히 제일 재수없는 것들은 한국계 2세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중에서도 엄마가 한국계들이다.

자녀교육을 어떻게 시켰킬래
한국인을 알기를 뭐로 아는지?
한국말을 할줄 알면서 영어로 떠든다.
확~~~~

정말 못배운것을 나타낸다.

그리고 미군부대내에 동물병원이 있다
내가 알기로는 수의사들로서 실력이 의심되는 애들이 와있다.
수없이 그들에게 진료해온 강아지들을 보았을때
정말 형편없는 진료를 해놓았다.

그런 실력을 가진 미국수의사들인데
오진을 남발하고
그리고는 오진한 미국수의사를 나무라지 않고
우리가 과잉진료를 했단다.
후후후

이 양반들아 당신 강아지 알러지야!!!
당신나라 수의사
검사하면 금방 알수 있는 그 쉬운 원인도
그것도 못찾아내는 주제에 무슨.........!!!!

정말 우리 국내 수의사의 실력을 웃습게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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