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뱀 잡으려던 남성 심장마비로 숨져

미디어펫츠 | 조미영 기자 | 입력 2005.11.29 10:31

지난 18일 말레이시아 일간지 스타는 17일 새벽 자신의 집으로 들어온 비단뱀을 잡으려다 40대 남자가 숨졌다고 보도했다.

이번 사고로 죽은 남자는 48세의 모하마드 야지드 켈링으로 말라카주 바투파핫 지역의 이민국 사무소장직을 맡고 있었으며 모하마드씨의 동생은 형이 평소 매우 건강했었고 집으로 들어온 길이가 6cm인 비단뱀을 내리치려다가 갑자기 쓰러졌다며 이후 집으로 들어왔던 비단뱀은 집밖의 늪지로 사라졌다고 말했다.

갑자기 쓰러져 숨진 모하마드씨는 부검결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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